신천지에 까사빠진 아내들, 한 아파트

신천지 신도들의 포교 활동으로까사 인해 광주의 한 아파트에서 15가구가

동시다발적으로 이혼소송에 들어가는 일이 일어났다.

신천지 피해자라고 밝힌 송모씨는 12일 오전 CBS 김현정 뉴스쇼에 출연해

까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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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아내가 신천지에 빠져 지난해 5월 이혼을 했다”며 “한 아파트에서 동시다

발적으로 10가구, 조사해보니 총 15가구가 이혼소송을 했다”고 말했다.

이어 “이혼한 가정도 있고 이혼 방어 소송에 들어간 집도 있다”고 전했다.

송씨에 따르면 아내가 수상하다고까사 느낀 건 2주 동안 출장을 갔다가 복

귀했을 때다. 당시 일이 일찍 끝나고 집에 왔는데 아내가 없었다. 아내에게

전화했더니 아내는 청소하고 있다는 거짓말을 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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